이미지 자르기
이미지를 원하는 비율로 자릅니다
이미지를 올리면 자유형 외에 1:1, 4:3, 3:4, 16:9, 9:16(스토리), 2:1(트위터 헤더), 1.91:1(페이스북) 비율 프리셋으로 영역을 잡을 수 있고,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사각형을 옮기거나 모서리를 끌어 크기를 조절합니다. 비율을 고정하면 이미지 가장자리까지 끌어도 비율이 흐트러지지 않고, 잘라낸 결과는 원본 해상도 그대로 PNG로 내려받습니다. SNS 프로필·커버 이미지나 앱 스토어 스크린샷처럼 규격이 정해진 이미지를 만들 때 프리셋만 고르면 되어 빠릅니다.
이 도구는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입력한 내용과 파일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미지 자르기, 이렇게 쓰세요
이미지를 올리고 드래그로 영역을 지정해 잘라낸 뒤 PNG 로 저장합니다. 비율 고정(1:1, 16:9 등)도 지원합니다.
프로필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만들거나 스크린샷의 필요한 부분만 남길 때 씁니다.
잘라낸 결과는 원본 해상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니 개인 사진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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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잘린 이미지 화질이 떨어지나요?
아니요. 결과는 항상 PNG(무손실)로 저장되고 잘라낸 영역의 원본 픽셀을 그대로 옮기므로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 용량을 줄이려면 저장 후 이미지 압축 도구에서 JPG·WebP 로 바꾸세요.
Q. 모바일에서도 영역을 드래그할 수 있나요?
네. 터치로 사각형을 옮기고 오른쪽 아래 손잡이를 끌어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는 화면 폭에 맞게 축소되지만 저장은 원본 픽셀 기준입니다.
Q. 잘라낸 결과가 JPG로 저장되나요?
항상 PNG로 저장됩니다. 용량을 줄이려면 잘라낸 파일을 이미지 압축 도구에 넣어 JPG나 WebP로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