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파서

URL을 구성 요소별로 분해하여 분석합니다

긴 주소를 붙여넣으면 프로토콜·호스트·포트·경로·쿼리·해시·origin·사용자명 등으로 쪼개져 항목별 복사 버튼과 함께 나열되고, 쿼리 문자열은 키와 디코딩된 값의 표로 따로 정리됩니다. 스킴을 빼고 example.com/path 처럼 넣어도 https:// 를 가정해 파싱한 뒤 그 사실을 알려 주며, 한글 도메인은 퓨니코드(xn--)와 유니코드 표기를 함께 보여 줍니다. 마케팅 링크의 utm 파라미터를 검토하는 마케터, 리다이렉트 체인을 추적하는 개발자가 주로 씁니다. 주소에 비밀번호가 포함된 경우 기본으로 가려지고 눈 아이콘으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입력한 내용과 파일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URL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파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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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파서, 이렇게 쓰세요

URL 을 프로토콜·호스트·포트·경로·쿼리·해시로 분해하고, 쿼리 파라미터를 표로 정리해 디코딩된 값을 보여 줍니다.

긴 트래킹 링크(utm_ 파라미터 등)에 무엇이 붙었는지 확인하거나, 리디렉션 주소를 분석할 때 씁니다.

프로토콜이 없는 문자열(example.com/path) 은 URL 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https:// 를 붙여 넣으세요. 같은 키가 여러 번 있으면 모두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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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같은 키가 여러 번 있으면 어떻게 표시되나요?

tags=a&tags=b 처럼 반복된 키는 각각 별도 행으로 모두 나옵니다. 서버 프레임워크에 따라 배열로 받거나 마지막 값만 받으니 표에서 순서를 확인하세요.

Q. %EC%84%9C 같은 값이 한글로 안 풀려요.

표에 표시되는 값은 decodeURIComponent 로 디코딩된 결과입니다. 잘못된 퍼센트 시퀀스(예: %E 뒤가 잘림)는 디코딩 오류라 원문 그대로 보여 줍니다.

Q. 포트가 (default) 로 나오는 이유는?

https 는 443, http 는 80 이 기본 포트라 URL 에 명시하지 않으면 브라우저가 비워 둡니다. 8080 처럼 명시한 경우에만 숫자가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