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리사이즈
이미지 크기를 변경합니다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하거나 아이콘 16~256, 프로필 400, HD 720p, Full HD, 2K, 4K 프리셋을 눌러 목표 크기를 정합니다.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한쪽만 고쳐도 다른 쪽이 원본 비율로 따라오고, 프리셋 비율이 원본과 다르면 원본 비율에 맞춰 안쪽으로 맞춰 줍니다. 출력은 PNG·JPEG·WebP 중 고르고 품질 슬라이더와 함께 예상 용량이 표시되어, 다운로드 전에 파일 크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입력한 내용과 파일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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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리사이즈, 이렇게 쓰세요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하거나 비율(%)로 줄이고 늘려 새 파일로 저장합니다. 비율 잠금을 지원합니다.
블로그 썸네일을 1200×630 으로 맞추거나, 앱 아이콘용 크기를 여러 개 만들 때 씁니다.
원본보다 크게 키우면 흐려집니다. 축소 위주로 쓰고, 예: 4000px 사진을 웹용 1600px 로 줄이면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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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현재는 한 장씩 처리합니다. 같은 설정으로 파일만 바꿔 올리면 됩니다.
Q. 비율을 무시하고 정확히 400×400으로 만들려면?
비율 유지를 끄고 가로·세로에 각각 400을 넣으세요. 원본 비율과 다르면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눌리니, 형태를 유지하려면 먼저 자르기 도구로 정사각형을 만든 뒤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Q. 예상 용량과 실제 파일 크기가 달라요.
예상값은 현재 설정으로 미리 인코딩해 본 근사치입니다. 브라우저의 인코더에 따라 몇 % 차이가 날 수 있으며, PNG는 품질 슬라이더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